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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PENING2025.11.30
대기업만 110곳 참여… 日 최대 오픈이노베이션 행사 막 올랐다
도쿄 빅사이트에서 막 오른 ILS 2025. 대기업 110여 곳이 부스를 차린 일본 최대 규모 오픈이노베이션 현장을 스타트업레시피가 직접 걸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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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최대 오픈 이노베이션 행사,
여섯 편의 현장 기록.
─ The Dispatches

도쿄 빅사이트에서 막 오른 ILS 2025. 대기업 110여 곳이 부스를 차린 일본 최대 규모 오픈이노베이션 현장을 스타트업레시피가 직접 걸었다.

도쿄도가 만든 TIB, 그리고 제로원부스터. 도쿄 스타트업 생태계의 허브로 떠오른 두 공간을 현장에서 들여다봤다.

시부야의 밤을 채운 한일 스타트업 네트워킹. 격식보다 대화가 앞섰던 그 자리의 분위기를 옮겼다.

오피스, 멤버십, 커뮤니티. 일본 진출 한국 스타트업의 베이스캠프가 되어가는 CIC 도쿄를 둘러봤다.

‘RIDE YOUR VIBE’. 시니어바이브가 ILS 2025 무대에서 들고 나온 메시지와, 그 뒤에 놓인 시장의 결.

ILS 2025 메인 무대에 선 한국 소셜벤처 여섯 팀. 도쿄가 본 한국형 임팩트의 윤곽을 정리했다.